2012년 3월 1일 목요일

값비싼 신호 이론에 관한 글을 읽고

값비싼 신호 이론에 대해 읽다가를 읽고 댓글로 길게 쓰다가 공간이 모자라서 여기다가 씁니다.

현시적 낭비의 특수한 형태로 재정의하신 것 재밌었습니다. 떠오르는 생각은 신호 보내기 과정에서 과정/결과물 특성 중 뭘 볼꺼냐로 구분이 되는 것 같다능.

(신호 보내기 과정) - (결과물) 이런 과정이라고 치면
Conspicuous Waste는 신호 보내기 과정에서 드는 총체적 비용
Conspicuous Precision은 결과물의 특성. 정밀함을 얻기 위해 드는 비용 (대표적인 비용: 시간)
Conspicuous Reputation은 결과물의 특성. 즉, Reputation을 얻기 위해 드는 비용
Conspicuous Rarity는 결과물의 특성. Rarity를 얻기 위해 드는 비용
Conspicuous Antiquity도 결과물의 특성. Antiquity를 얻기 위해 드는 비용

신호 보내기를 통해 얻은 결과물의 특성으로 구분해놓았을 뿐 궁극적으로 Money-like Costs가 아닌 어떤 비용인지(육체적, 시간적, 지속적 비용인지)에 대해서는 설명을 못하는 것 같음.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LiDAR를 활용한 지리학 연구" 발표를 듣고난 후

- 2011.10.26 에 쓴 글

어제는 새벽에 추워서 잠을 설쳤다. 덕분에 12시쯤 학교에 와서 밥을 먹고 프로젝트를 좀 하다가 4시부터 미국에서 오신 성정창 교수님 특강을 들었다. University of Western Geogia의 교수로 재직 중이시다. 예전에 미국학회에 갔을대도 뵌적이 있다.

발표내용은 원격탐사 기술 중 LiDAR를 활용한 연구들이었다. 항공LiDAR 또는 지상LiDAR를 이용해 레이저를 발사해 Surface 또는 대기중의 물체들의 형태와 거리를 탐색하는 용으로 쓰인다. 요즘에는 RGB 정보도 함께 탐색해서 3D 모델링이나 식생 분석 같은 것에도 쓰인다고 한다. LiDAR 데이터로 만들 수 있는 자료는 3차원 지도, 전력선 지도, 식생 지도, 그림자 지도, 홍수 지도, 시설물 3차원 모델링, 문화재 모델링, 대기 모델링 등 규모별로 다양하다.

재밌는 응용 연구들이 많았는데 3차원 지도와 교통량 자료를 가지고 아틀란타의 소음 지도를 만든 것이었다. 소음 연구에는 3차원 모델링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거기에 유동인구 + 소득수준을 가지고 환경취약계층을 찾는 연구를 앞으로 더 진행한다고 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사실상 소음에 관한 규제가 사문화되었단다. 땅덩이가 넓다보니 소음이 심하면 다른 곳으로 이사 가버린다고. 홍수 지도 제작에도 LiDAR가 쓰인다고 한다. 최근엔 시에서 불투수성 지표에 대해 세금을 매기는 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LiDAR가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한번 역류가 발생하면 그로 인한 시의 비용이 10만불 정도이기 때문에 그 부담을 불투수성 지표를 소유한 자들에게 부담시키겠다는 것이다.

알베도 연구도 가능하다. 반사도가 낮은 곳에서는 되돌아오는 신호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나무 분포와 높이를 알 수 있고, 시간대별로 그림자를 추출해서 에너지를 예측한다고 한다. 대기오염 연구같은 경우는 하늘로 LiDAR를 분사해서 데이터를 얻어낸다고 한다. 지상으로부터의 높이에 따라 밀도가 달라지는데 대기오염이 심한 날에는 낮은 높이에서 되돌아오는 신호가 높았다.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고준위 폐기물 시설 관리에도 LiDAR가 활용될 수 있다. 매립지에서 Depressed 된 부분을 탐색할 수 있기 때문에 폐기물 침출에 대한 관리, 감시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전력회사에 디지털화된 전력선 데이터를 구축하라는 법령이 제정되었는데 그것을 따르기 위해 전력회사에서 LiDAR로 데이터를 구축한다고 한다.

인상깊었던 점은 미국은 환경에 대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세금과 법규로 제정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불투수성 지표에 대한 세금을 매기려는 움직임이나 전력선 디지털 데이터 구축에 대한 법령 등 실질적인 규제가 있기때문에 그에 따른 기술과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된다는 점. 한국에서는 아직 그런 것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발전이 더디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2012년 1월 23일 월요일

Dr. Daniel Montello 논문 읽기

1. Kenrick, D. T., Montello, D. R., & MacFarlane, S. (1985). Personality: Social learning, social cognition, or sociobiology? In R. Hogan & W. H. Jones (Eds.), Perspectives in personality, Vol. 1. (pp. 201-234). Greenwich, CT: JAI.

"인격 이론을 발전시킬 때 생물학적 요인, 학습 과정과 인지를 고려할 필요가 있는가, 또는 유용한가? 첫째, 한 두가지 분석만으로 충분하며 그 이상은 과잉이라는 의견이 가능하다. 예를 들여, 몇몇 학자들은 생물학적인 요인은 인간 행동에 거의 변화를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Human behavior is learned, percisely that behavior which is widely felt to characterize man as a rational being, or as a member of a particular nation or social class, is learned rather than innate (Dollard & Miller, 1950, p.25).

Except for elementary reflexes, people are not equipped with inborn repertories of behavior. They must learn them (Bandura, 1977, p.16).

또다른 학자들은 인지적 요인들을 행동의 원인으로 고려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심리학적 이론화에서 그러한 요인들을 무시하는 게 마땅하다. 스키너는 이러한 입장을 지지했다. 1975년에 그는:

The philosopher at his desk asking himself what he really knows, about himself or the world, will quite naturally begin with his experiences, his acts of will, and his memory, but the effort to understand the world from that vantage point, beginning with Plato's supposed discovery, has been one of the great diversions which have delayed an analysis of the role of the environment.... What I have said about the introspectively observed mind applies as well to the mind that is constructed from observations of the behavior of others (Skinner, 1975, pp. 44-66).

두번째 가능한 답은 학습, 인지, 생물학 각각 중요하지만, 그 하나는 다른 것들을 반드시 고려할 필요없이 단일 수준에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각 수준은 변이의 일정 부분을 설명하고, 아마도 이것은 추가적인 의미로서만 상호작용한다. 두번째 대안은 주어진 시간 동안 세계의 한 부분에만 초점을 두는개별 연구자에게 그럴싸한 가정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유기체를 움직이는 전체에 관심을 두었던 인격 이론가들은 전체의 어떤 주요 구성요소를 무시할 여유를 부리지 않을 것이다.

세번째 가능한 답은 생물학, 학습, 인지가 누적적인 방법으로 상호작용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에 인격의 완전한 이론을 위해서는 각 수준의 고려가 필수적이다. 이 논문은 첫번째, 두번째 답보다 세번째 답을 지지하는 증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생물학적 기여: 사회생물학, 행동유전학, 생리학적 접근(형태학, 생화학, 신경생리학)

사회생물학은 현대 진화 이론을 사회적 행동에 적용하는 것, 사회적 특성과 생태학적 압력을 연관지으려는 시도이다. [...] 행동유전학자들은 유전적으로 결정된 인간 행동의 변이의 정도를 확인하고자 한다. 주로 쌍둥이와 양자, 가계 연구를 통해 유전자-특성 관계를 세우기 위해 노력한다. 특성의 적응에 관한 질문은 행동유전학자들에게 반드시 중요하지는 않다. [...] 사회생물학과 행동유전학 모두 유전자가 생리학적 메카니즘의 발전과 기능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작용한다고 가정한다. 인격에 대한 생리학적 접근은 직접적으로 근접한 수준의 분석을 해결한다.

학습과 사회화

인격에 학습이 기여한다는 이론들은 모두 행동의 생성과 표현에 환경적인 변수의 영향을 강조한다. 인지적인 이론도 행동의 상황적인 결정요인에 주로 강조점을 둔다. [...] 두 이론을 대립시키지도 않지만, 두 이론의 강조점이 다르다. [...] 학습 이론은 반응 획득과 자극 차별에 대한 역사적인 토대를 고려하려 하지만, 인지 이론은 인지적인 구조와 정보처리의 반역사적인(ahistorical) 연구를 해결하려 한다. [...] 스키너주의자는 모든 내부적 설명 개념을 거부한다. 반면, Bandura, Mischel과 같은 이론가들은 인지를 학습 과정의 필수적인 요소로 간주한다. [...]

인지적 관점

인지적 관점은 인격의 개념화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접근과 관련 있다. 어떤 인지 이론가들은 "인지적 특성" 또는 정보 처리의 개인적 차이를 연구했다. 또다른 인지 이론가들은 인격 특성을 관찰된 개인의 특성으로 간주하기 보다 "특성"이 어떻게 관찰자에 의해 구성되는지 고려했다. [...] 후자의 급진적인 버전은 Fiske(1974)에 의해 명확히 표현되었다:

... we could simply and explicitly define the field (of personality) as the way people perceive, interpret, and construe other people and their behavior (p.4).

[...] 인지적 관점은 일반적으로 환경을 개인에 의해 "구성된다"고 간주한다. 그러므로 인지적 모델은 환경에 담겨진 자극 정보 뿐만 아니라 개인이 그 정보를 해석하는 인지적 필터와 스키마에도 초점을 두었다. 이와같은 주관적으로 구성된 환경에 대한 관점이 개인-환경 상호작용의 특이점을 강조하게 되었다.

생물사회적 통합을 향해

(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차후에...)"

2. Chassin, L., Presson, C. C., Sherman, S. J., Montello, D. R., & McGrew, J. (1986). Changes in peer and parent influence during adolescence: Longitudinal vs. cross-sectional perspectives on smoking initiation. Developmental Psychology, 22, 327-334.

청소년기의 흡연 시작에 대한 친구와 부모의 영향에 대한 종단적, 횡단적 분석과 비교. 기존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기에흡연, 약물 복용 등 문제 행동에 대한 친구와 부모의 영향은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초기 청소년기에는 부모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고, 중간 단계에서는 친구의 영향이 커지다가 후반기에는 부모와 친구 모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이 연구는 이러한 가설을 새로운 방법으로 다시 검증한다.

(1) 종단 분석: 1년 간격을 둔 패널 조사를 통해 1년 동안의 변화를 분석했다. 분석 대상은 무흡연자 → 흡연시도자, 흡연시도자 → 정기적 흡연자가 된다. 즉, 전년도에 대비하여 심화된 경우만 대상이 된다. 변수는 친구, 부모의 흡연 여부, 흡연에 대한 태도, 학교 생활에서 의지하는 정도, 지각된 지원 정도, 지각된 엄격함의 정도. 분석 방법은 이분법적 변수들을 로지스틱 회귀 분석.
(2) 횡단 분석: 분석 대상은 전체. 5개 등급을 가진 변수들을 가지고 다중 회귀 분석.
(3) 함의: 횡단 분석에서는 기존 연구와 같이 나이에 따라 친구, 부모의 영향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난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종단 분석에서는 나이에 따른 유의미한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종단 분석에서는 흡연 상태 변화를 일으키는 직접적인 요인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횡단 분석에서는 모든 상태를 한꺼번에 분석하기 때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혼동할 수 있다. 그러니 시간에 따른 변화를 정확히 분석하려면 종단 분석을 함께 해야한다.

3. Presson, C. C., & Montello, D. R. (1988). Points of reference in spatial cognition: Stalking the elusive landmark. British Journal of Developmental Psychology, 6, 378-381.

공간적 발달 연구에 두 가지 주요 초점이 있는데 랜드마크의 구축은 두 초점 모두에 중요하다. 하나는 공간적 방향과 길 찾기, 경로 수정의 과정들이고, 다른 하나는 공간적 지식의 표현이다. [...]

Lynch(1960)는 랜드마크를 "잠재적으로 참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요소로 정의했다. [...] 이런 의미에서 랜드마크는 지각되고 기억되는 어떤 개별 객체 또는 사상(feature)이다. [...] 하지만, 공간에 어떤 요소를 위치시키기 위해서는 공간 상에 다른 알려진 요소들과 그 요소간의 관계의 명세화가 필요하다, 그 자신을 포함하여. 인지적 공간은 관계적이다.

랜드마크는 위치, 목표 객체 또는 행태적 우연성과 연관되는 공간적 자극(spatial cue)으로 설명되곤 한다. [...] 자극과 요소간의 관계가 공간적 관계에 기초하는지, 단순히 연관된 것인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의미로서 랜드마크는 넓게 통용된다. [...] 공간적 참조에 관해서는 유용하지만, 그 요소들이 영구적인 랜드마크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

랜드마크는 "상대적으로 더 잘 알려지고" 다른 점들의 위치를 정의하는 사상인 공간적 참조점(spatial reference points)을 말하기도 한다. 이러한 의미의 랜드마크는 인지적으로 공간 기억에서 다른 요소들과 공간적 표현의 특성 및 조직과는 차이가 있다. 참조점과 비참조점의 관계는 비대칭적으로 간주된다. [...] 비참조점은 참조점과의 관계에 의해 주로 정의되고, 참조점과 비참조점 사이의 거리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측정된다. [...] 공간 기억의 구조 및 조직은 기본적으로 랜드마크의 존재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 공간적 참조점으로서의 랜드마크의 개념은 "인지적 참조점(cognitive reference points)"으로부터 발전되었다. 이 개념이 독특하게 공간적일지, 보다 일반적인 인지의 속성을 반영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인지적 참조점은 의미적 기억에서 전형적인 사상일 거라는 것이다. 반면 공간적 랜드마크는 같은 방식으로 전형적이지는 않다. 이것은 맥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e.g. 대학 도서관(중요) - 대학 건물, 대학 도서관(안중요) - 도시) [...]

경로 랜드마크. 경로 결정 랜드마크와 경로 유지 랜드마크가 있을 수 있다. 경로 수행의 연속적 특징은 시간적 연관적을 도출할 것이고, 경로에서 무엇이 중요한 랜드마크인지는 쉽게 확인할 수 없다. [...] 중요한 공간적 사상은 특정한 객체나 요소가 되는 게 아니라 더 큰 환경을 구성할 것이다.

상징적 랜드마크와 원거리 랜드마크는 구체화된 공간적 관계의 네트워크가 필요하지 않다. 상징적 랜드마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일 사상들(e.g. 에펠탑)이다. [...] 상징적 랜드마크와 가까운 곳에서 운전을 하는것과 없는 곳에서 운전하는 것의 차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운전은 상징적 랜드마크의 존재보다 지역의 지형에 따를 것이다. 원거리 랜드마크는 방향적으로 어디를 향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

랜드마크의 마지막 의미는 자신이 어디 있는지 확실치 않은 공간에서 운전하는 상황에서 나타난다. 랜드마크는 공간적 경험과 알려진 공간적 표현간의 일치하는 점이 될 수 있다. [...] 지도와 다른 공간적 기호에서 정보를 사용할 때 이러한 의미의 랜드마크가 중요하다. [...]

4. Pick, H. L., Montello, D. R., & Somerville, S. C. (1988). Landmarks and the coordination and integration of spatial information. British Journal of Developmental Psychology, 6, 372-375.

5. Montello, D. R. (1988). Classroom seating location and its effect on course achievement, participation, and attitudes. Journal of Environmental Psychology, 8, 149-157.

강의실에서 앉는 자리가 학점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연구. 경험적 증거는 그 영향은 미미하지만 앉는 자리는 수업참여와 태도에 영향을 준다고 나옴. 이 주제는 일반적으로 공간적 변수가 심리적 변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이론들과 관련 있다.

6. Sadalla, E. K., & Montello, D. R. (1989). Remembering changes in direction. Environment and Behavior, 21, 346-363.

7. Montello, D. R. (1991). Spatial orientation and the angularity of urban routes: A field study. Environment and Behavior, 23, 47-69.

8. Montello, D. R. (1991). The measurement of cognitive distance: Methods and construct validity. Journal of Environmental Psychology, 11, 101-122.

9. Montello, D. R. (1992). An effect of seating location on course achievement?: Comment on Brooks and Rebeta. Environment and Behavior, 24, 396-399.

10. Montello, D. R. (1992). Characteristics of environmental spatial cognition. PSYCOLOQUY (refereed electronic journal), 3(52) space.10.

11. Montello, D. R. (1992). The geometry of environmental knowledge. In A. U. Frank, I. Campari, & U. Formentini (Eds.), Theories and methods of spatio-temporal reasoning in geographic space: Lecture Notes in Computer Science 639. (pp. 136-152). Berlin: Springer-Verlag.

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도시와 복잡성_0.소개: 도시를 이해하기

Michael Batty, 2005, "Cities and Complexity", The MIT Press. p.1-8 정리

 

맛보기


2010년 6월 16일 수요일

「지리책뽑기」: 지리 도서 추천



지리책뽑기(0.21 툭 던져놓기, 201006)

개념과 지역중심으로 풀어 쓴 세계지리(H. J. de Blij,Peter O. Muller) / 경제지리학(이희연) / 공간과 장소(이 푸 투안) / 교실박지리여행(노웅희, 박병석) / 그래픽 종의 기원(마이클 켈러) / 남기고 싶은 지리사진들(권혁재) / 남기고 싶은 지리이야기 우리 자연 우리의 삶(권혁재) / 도시의 이해(권용우 등) / 도시의 정치경제학(데이비드 하비) / 도시해석(김인, 박수진등) / 르몽드 세계사(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마르코폴로) / 박물관에서 대동여지도를 만나다(국립중앙박물관) / 북한의 자연생태계(공우석) / 분노의 지리학(Harm De Blij) / 사진과 지리(한국지리정보연구회) / 사회지리학(Gill Valentine) / 세계문화지리(The Human Mosaic, 류제헌) / 식물지리학 시론 및 열대지역의 자연도(알렉산더 폰 훔볼트) /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 정치지리의 세계사(Jean-Christophe Victor) / 아파트공화국(Valérie Gelézeau) / 양귀비1:지리정보와 지리감각디자인저널(계원디자인예술대학) / 영화속의 지리(구동회 등) / 옛지도를 들고 서울을 걷다(이현군) / 우리식물의 지리와 생태(공우석) / 원격탐사와 디지털영상(OHN R. JENSEN) / 유럽:문화지역의 형성과정과 지역구조(벨라 비치코바 조든, 테리 G.조든-비치코프) / 이븐바투타의 여행기(이븐바투타) / 인구학(이희연) / 인문지리학의 시선(박승규, 서민철, 장의선, 전종한) / 일반기후학개론 (W. 바이세트) / 일상의 지리학(박승규) / 자연환경과 인간(한국자연지리연구회) / 장소와 장소상실(에드워드 렐프) / 중심지이론-남부독일의 중심지(발터 크리스탈러) / 지도와 거짓말(마크 몬모니어) / 지도전쟁-메르카토르 도법의 사회사(마크 몬모니어) / 지리교사들, 남미와 만나다(지리교육연구회 지평) / 지리교육의 이해를 위한 지리사상사 강의(권정화) / 지리교육학의 이해(서태열) / 지리교육철학강의(류재명) / 지리정보시스템과 지리정보과학(Goodchild 외)  / 지리통계학(이희연)  / 지리학교실(이기봉) / 지리학사(권용우) / 지리학의 본질(리처드 하트손) / 지식정보사회의 지리학 탐색(박삼옥) / 지형학(권혁재) /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 총,균,쇠-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제레드 다이아몬드) / 최창조의 새로운 풍수이론(최창조) / 코레아(H. 라우텐자흐) / 택리지(이중환) / 토양지리학(권동희, 박희두) / 한국의 제4기환경(박용안 외) / 한국의 지리학과 지리학자(제29차세계지리학대회조직위원회) / 현대공간이론의 사상가들(국토연구원) / 현대인문지리학(김인) / 화강암 지형의 세계(권동희) / 훔볼트의 세계(데즈카 아키라) / 휴먼임팩트(앤드루 가우디) / Arc Gis 이해와 활용(윤정미) /Thematic Cartography and Geovisualization(Slocum 등)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나라-수도 연상 암기법

앤티가바브다 아래 위치한 그레나다 (안티가 바부다!!! 그래!! 나다!!)
코스타리카 - 산호세 (꿔서 타리까? 미리 사놓세)
온두라스 - 테구시갈파 (온쥬알쓰? 대구시 갈 뻔..)
니카라과 - 마나과 (니꺼라고!!! 만화가~!!)

덴마크 - 코펜하겐 (쟨 마크 코피나게해!!!)
스페인 - 마드리드 (숲폐인의 맏아들이다...)
헝가리 - 부다페스트 (헝그리한 붓다.. 패스트푸드..)
몬테네그로 - 포드고리차 (뭔데? 포드고리차)
에스토니아 - 탈린
라투비아 - 리가 (나두 비야... 니가?)
리투아니아 - 빌뉴스 (니두 아냐? 빅뉴스?)

아르메니아 - 예레반 (얼음매니아는 얘네반?)
아제르바이잔 - 바쿠 (아 쟤를봐 이젠 빠꾸..)
그루지야 - 트리빌시 (그르지야~ 트리빌씨?)

터키 - 앙카라 (터키 고기는? 안갈아~)
카자흐스탄 - 아스타나 (가자!!! 흣...... 아~ 스타.. 나?)
키르기스스탄 - 비슈케크 (키르, 기스... 비슛했으?)
우주베키스탄 - 타슈켄트 (우주빽엔 탈게 없다...)
타지키스탄 - 두사베 (타지? 키 두세배...)
투르크메니스탄 - 아스하바트 (아스팔트... 뚫구 많이)
아프가니스탄 - 카불 (아프다니깐 까불어?)

부탄 - 팀부 (부탄 팀부터 출발!!! / 부탄가스 좀!! 우리 팀부터!!!)
네팔 - 카트만두 (컷트!!! 만두!!! ................. 악!!!! 내 팔!!!!!!!)
인도 - 뉴델리 (인도하라 - 누 델꼬?)
파키스탄 - 이슬라마바드 (이사람아~ 받으!!! 바퀴..)
방글라데시 - 다카 (방굴러서 다가..)
스리랑카 - 스리자야와르다니푸라코테 (스리랑카 타고 스리자야 왔다니... 풀어~코!! 퉷!!)
브루나이 - 반다르세리베기완 (부르고 나니, 반 다른 쉐리 배가완씨.../반 다른 쉐리 배가 완전 부르나~잉?)
말레이시아 - 콸라룸푸 (말렸시야.. 코알라 이름, Pooh..)
태국 - 방콕 (게으른 나라에선 방에 콕!!!)
필리핀 - 마닐라 (필리핀은 바닐라맛)
라오스 - 비엔티안 (라이스엔 뱐챤..)
미얀마 - 네피도 (미얀~~~임마!! (나 좀) 내비둬!!!!!!!!!)
캄보디아 - 프놈펜 (갸가 간보디야? (나)쁜놈 패!!!!!)
동티모르 - 딜리 (동티 몰라? 띨이....)

* 2007년 8월에 같은 과 동기 성냥과 재미삼아 같이 개발한 나라-수도 연상 암기법.
** 재밌는 암기법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